8.6만 본캐하나 8.0 부캐하나 소소하게
키우고있는 월급쟁이 메숭이인데 요즘들어 예전처럼 메이플에
정이가지않아서 글하나 적어봐요...
예전에는 메이플은 내인생의 일부같은느낌이었음
일하다가도 메이플생각이 껌뻑껌뻑나고
10000원이라고하면 4억메소라고 바로 전환되서 생각을할정도로
빨리퇴근하고 집가서 일퀘에픽던전보스돌고재획하면서넷플유튭
볼생각에 신나고 하루종일생각났는데
요즘은 메이플에 정이좀털린건지 퇴근하고 퀵패스딸깍누르기
귀찮아서 안들어오는경우도 종종생김 이제 진짜 슬슬놔줄때가된걸까? 메이플한지 10년차인데 요즘 들어 뭔가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