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같이 일하시는 여직원분들 자주 초콜릿이나 과자같은 간식거리 갖다주시길래
나도 받기만 하면 미안하니까 몇번 사오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거의 매일 받게 되더라
탕비실이 의미가 없어졌어 ㅋㅋㅋ
달달한걸 좋아하긴해도 자주 먹진 않았는데 요즘은 맨날 먹는중이다..

오늘 다니는 병원 외래 날이라 피검사하고 대기중인데 이따가 주치의 선생님께 혼날듯
안그래도 저번에 콜레스테롤하고 혈당 신경쓰라 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