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당시가 다음주에 보약버프가 빠지는 기간이었고
내가 구인톡방에 다음주 하적자 2인 배율 50퍼 이상으로 용병 구한다고 써놨는데
당당하게 보약버프 빠지기전 스펙 기준으로 연락이 왔음

한번 연모로 테스트 해보자는 것도 어이없었는데
당연히 내가 11만대였으니 클리어는 되겠지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스펙미달로 버스타는게 문제잖음ㅋㅋㅋ

다행이 분배는 어찌저찌 조율해서 같이 가봤는데
패링 안쫄고 사정없이 한다는게 패링을 잘한다는 뜻이 아니었더라
진짜 내 사정 안봐주고 맘대로 패링해서 게이지가 바닥을 여러번 찍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