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먹다남은 치킨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나가 화난 티 팍팍 내면서 출근함
왜저러나 싶어서 어머니한테 물어보니 빨래를 안해서 입을 옷이 없어서 화났다고 하더라
내가 보기엔 잘만 입고 나갔거든;

참고로 누나 28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