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게인줄 알고 레게에 잘못 써서 지우고 옮김

그 유명한 디아4 개발자 게임 플레이 사건
(아트 디자인 아님. 던전 자체 총괄 디자이너)

요약: 만렙 전사로 영웅의투척만 쓰다가 이전 시즌 확장팩 일퀘하다가 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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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4의 두 개발진이 나온 영상은 개발자 토크쇼에 배경 정도로 깔릴 게임 플레이로 서구권 커뮤니티의 불판을 제대로 구워삶았다. 논란의 주제는 이렇다.

플레이에 사용된 캐릭터는 각각 야만용사와 도적. 둘 다 기본적인 스킬 포인트를 모두 얻고 캠페인 엔딩 이후 악몽 던전, 세계 단계3에 돌입할 수 있는 50레벨이었다.

그런데 플레이한 세계 단계는 기본인 1, 여기에 야만용사는 현재 게임 메카닉 상 필수적으로 채용되어야 하는 함성 스킬 하나 착용하지 않았고 공격은 기본 스킬인 달려들기만을 사용했다.

제발 분노 소모 스킬 좀 써달라는 간절한 기도는 무심히 바람으로만 남았고 가득 찬 분노 창을 뒤로 한 채 미숙한 컨트롤로 죽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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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놈들이 게임을 개발하기 때문임

개발자는 xx를 모르나? [X]
개발자는 와우 자체를 모른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