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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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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는 사실 어려운 게임이었던걸까요?상황 설명: 악마사냥꾼님이 게임 복귀 하셧는데 분명 따라잡기를 했는데 도르노갈 포탈이 안열려서 퀘스트 어떤걸 해야하는지 안내드리는 중. ('리치왕의 분노'시기에 접으셧다가 복귀하셧다고) ![]() 1. 부서진 섬에서 날아서 아르거스로 가려고 하심. 3. 도르노갈 잘 도착해서 포탈 만들어놓고 갑자기 2분도 안되서 텔로그러스 가시길래 왜 가냐고 물어봤더니 "[공허의 유산(공허엘프 영입퀘스트)]하는거 아니냐"(...) 3. 파티대화창, 귓속말 대화창 구분을 못하셔서 5분동안 말풍선만 보고 대화함 4. 어찌저찌 도르노갈 뚫어드렷는데 이거 안되겟다 싶어서 조언의 방향을 내부 전쟁 대장정을 우선 하라고 악사님께 권유 (텔로그러스로 세어나가는 것처럼 꼬일까봐 걱정된게 컷습니다.) 5. 그외에 촉매 설명, 1월 29일에 야외 이벤트 열리니 그걸로 파밍하라고 추천. 6. 구렁은 나아중에 하자. 뉴비님들 열댓번 정도 안내해주다 느낀점이 뉴비들의 눈높이가 너무 낮은게 아니라 와우가 사실 존나 어려운겜이언던 건가? 강한 의문이 머릿속을 맴도는 저녁이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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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로아 요약 ![]() 모두의 낭만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낭만은 다른 낭만보다 더욱 평등하다. ![]() 버서커원툴입니다. ------------- 2023년 1월 12일 ![]() 로스트아크의 신뢰도는 밸런스 패치와 함께 오늘 추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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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치엘로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