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8 17:20
조회: 397
추천: 0
심심해서 적어보는 와우 변천사와우는 역대로 각 패치마다 특정직업이 사용 할 수 있는 전설무기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오리지날, 불타는 성전 까지는 레이드 특정 보스 드랍 방식을 택했는데 유저들의 민원으로 말 그대로 "확률"방식이라 누구는 운좋아서 먹고 누구는 그 패치 내내 못먹는데 비합리적인것 아니냐 라는 문의 때문에 리치왕의 분노 이후로 레이드 내 퀘스트 아이템 및 퀘스트 진행 방식으로 획득을 변경했다 오리지날 낙스라마스는 라떼 시절 와우 전체 인구의 5%도 즐기지 못한 레이드였었다 그에 따라 소불성이 출시되어 더는 갈 필요가 없어졌을뿐더러 힘을 들여 만들어놓은 레이드가 이대로 버려지는게 아깝다고 판단 리치왕의 분노 1페이즈에 리뉴얼하여 재출시했으나 심하게 낮은 난이도로 인해 노잼이라는 평가가 분분했다 불멸자 및 불사신 칭호 업적은 리치왕 낙스라마스 10인 및 25인에서 단 한명도 죽지않고 전체 클리어해야 얻을 수 있는 칭호인데 그 시절 유저의 실력 + 컴퓨터 및 인터넷 환경까지도 완벽해야 하는 괴랄한 업적임 그 시절 죽으면 10명 혹은 25명은 한주를 날리게 되는 업적으로 유저들간의 갈등을 상상초월하게 만들어버림 이후 블리자드는 단 한명도 죽지 않고 라는 업적 종류를 만들지 않음 일반 및 하드 난이도의 레이드 방식이 최초로 도입된 레이드는 울두아르 특정 몹을 잡지 않거나 혹은 특정 몹을 잡거나 별도의 패턴과 방식을 이용해야 하드모드로 진입이 가능한데 이 과정에서 블리자드 레이드 개발진들이 상상초월하는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함 이후 마우스 딸깍으로 일반 및 하드 난이도 변경으로 바뀜 십자군도 불멸자 불사신과 같은 비슷한 맥락인데 50트에서 트롤짓 혹은 실수로 전멸시에 유저들 간의 분쟁이 엄청났음 이후로 십자군 레이드 같은 비전멸유도 방식의 따라 차등적 아이템 지급 레이드는 삭제 십자군 성전사의 전투마도 상당히 괴랄한 방식으로 50트의 상태로 단 한명도 레이드 진행 시 죽지 않아야 획득할 수 있는 방식이었음 이 역시 불멸자 불사신과 비슷한 이유로 유저간 분쟁때문에 이러한 방식의 업적 탈것방식은 삭제
EXP
172,672
(50%)
/ 185,001
|
Reel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