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의 포지션이 애매해짐.
원랜 오불리 추억+ 라이트하게 엔드컨텐츠까지 즐기기로
하는 게임이었는데 이제 판다쯤되니
추억도 애매하고 난이도도 비교적 어려워져서
마냥 111한다고 되는수준도 아니고 그렇다고 트라이 박으며
클리어하고 성취감+우월감 느끼기에는
블자가 막넴 버그방치해서  최상급유저나  님들이 까는
아코드님이나 똑같이 레이션킬 한건 아무 차이가 없고

그러다보니 아코드님이 레이션킬! 이라고하니
시발 그럴리없어 하면서 로그 뜯다보니 버그유도네 어쩌네
난 버그유도한 너네따위완 다르다굿!! 어딜겸상을?
말도많고 탈도많은거.

차라리 겜욕심있는 상위유저들은 한밤을 하셔서
확실한 성취감 우월감을 느끼거나
걍 뇌비우고 111 라이트하게 즐기실분들은 불성으로 회귀하는게
맞을듯.

영 어수선한게 클래식의 마지막이 다가오는듯한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