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느끼는게 아니라

주변 지인들이든, 커뮤 사용자들이든, 방송인이든, 저사양 고사양 안가리고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자주보임

심심할때마다 이유없이 팅기던 시절이랑 불쾌함의 정도가 비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