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중순 22주년 이벤트 업뎃 때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무작정 열심히 하다가
여름에 챌섭 열리고 최소컷 깎는 맛에 빠져서 보스만 미친듯이 도전했습니다.
직업은 아쉽게도 보마이지만 그래도 카링 솔플에 성공했다는게 제 나름대로 뿌듯합니다.
부단히 스펙업하고 상위 보스들도 열심히 도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