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내리는중에 갑자기 옆에 사람이
지나가면서 바에 몸 박치기해서 깜짝 놀람

놀라서 바로 죄송하다고 했는데
힘들어서 너무 소리가 작았음 ㅠㅠ
바로 가셔서 못들으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