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역시 인벤은 못끊는 13년부터 인벤질을 처한 유저입니다.
요샌 지뜨글 보는 삶으로 살고 있습니다 재밌네요.
추가로 덧붙이자면 '시발 그래서 그 바드가 누군데' 
이러시는분들 계실까봐 링크 남기고 가겠습니다

자기객관화 안되는 좋은예시 월루용 글⬇️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2871191?my=post

이전에 썼던 빨딱은 이제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인한테 이니 싹다 넘겨주고
1월 26일에 사라짐과 동시에 제 본캐닉으로 만들었어요.


아직도 전 이러고 지냅니다. 지금은 누군가의 도움이 되기 위해 다니기도 하고 있고
부족한 부분은 과감히 초기화 돌리면서 택틱깎는데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그 이후로 자기객관화가 제대로 탑재되어 못하는 부분은 무조건
짚고 넘기는 편입니다. 어떤게 부족하냐, 어떤게 보강되면 좋겠냐
이 스샷도 피증이 너무 낮은데 죽지 않기 하기위해 힐은 좀 많이 뿌렸네요.

누군가의 도움이되는 서폿으로서 열심히 깎겠습니다.

추위 조심하시고 즐로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