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면서도 가는경우 꽤 많이봤음

남친좋아하니까 따라가서 같이하려고 겜도 배우려고하고
그러다 암흑진화하는애들이 간혹 있긴하지만..
아무튼 진짜 게임 체질에 안맞는애들은 가서 넷플이라도 보던데 ㅋㅋ

그래도 마트랑은 결이다른게 영화관 카페 이런 데이트랑 별반 다를게없음
음식시키면 나오지 음료시키면 나오지 옆에붙어있지
얻는게 있잖아 적어도

억지마트랑 굳이 비교하려면 억지낚시 억지등산 억지골프 억지헬스 뭐 이런거로 해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