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에 거주하는 30대 인사청문회씨의 gtx1060 그래픽카드 선수를 3년 재계약하기로 기습발표하였습니다.


2019년도부터 맹활약 해 온 1060선수는
배틀그라운드와 로스트아크 및 메이플 , 롤, 각종AV을(를) 구동시키는 등 쾌적하게 인사청문회씨의 pc게임 경험을 만족시켜줬지만 아쉽게도 rx9070xt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신용카드이용대금명세서를 아버지에게 들켜버려 아쉽게도 영입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로써 3년재계약으로 인해 누리꾼들은 "너무 혹사 아니냐" , " 아직 쓸만하지" 등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1060 선수는 3년을 채울지는 미지수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