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하던 실친 메이플 접고나서 파티플도 림보말곤 안갔었는데 어쩌다가 발드 같이 3인 가다가 2인각 나오니까 2인격 같이 가게 됐는데 그 후로 웬만한 보스 다 그분이 제안하면 내가 따라가는 식으로 가게 됐음. 디코는 하는데 비즈니스 관계라서 잡담은 거의 없고 극딜콜이나 피드백 정도? 라서 더 맘에 드는듯

덕분에 스펙업 욕구도 다시 돌아오고 나름 재밌게 하고 있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