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5 23:29
조회: 7,879
추천: 34
메벤 스토리충들이 꼭 명심해야하는게 있음사람들이 보스나오면 뜬금없다고 생각하는걸 인정해야함
나도 스토리충이지만 스토리 충이 아닌 유저들한테는 어떻게 비춰질까 생각해보면 쉬움 흉성이나 유피테르의 경우에는 스토리충 아니면 2번도 볼까말까하게 빈약하게 떡밥이 설계되어있음 그래놓고 거대한 한축을 담당하는 '고대신'들을 전부 마무리한게 얼마나 뜬금없는지 개발진들도 명심해야할 문제임. 림보 같은 경우가 좋은예시잖음. 아크 첫 스토리부터 얼굴 비추고 '이 새2끼 x같은 악역입니다' 를 몇번이나 유저들 뇌리에 새겨주기도하고 스펙터라는 공통된 묶음이 있음. 스토리 충이 아닌 보통 유저들한테는 이런 빌드업이 있어야 좋지 않나 싶음. 솔직히 발드릭스도 빌드업 굉장히 부족하다 생각했는데 애초에 발드릭스는 충성심 오지는 기사 캐릭터로 그려지니 괜찮았지. 아마 성격이 달랐으면 개연성 답도없었을거임. 앞으로 나올 사도는 제발 젠가 쌓듯이 유저들 뇌리에 박히게 해줬으면 좋겠음 검은마법사처럼 수십 수백개의 스크립트와 떡밥들같은 그런 빌드업 안해도 되니까 지금 차근차근 쌓고있는 이미르나 하보크같은 놈들처럼 나머지 보스들도 어느정도는 좀 해주면 좋겠다라는 느낌임. 이대로 가다가는 또 무조건 뜬금포로 등장하는 보스 몇마리 있을거라고 확신함
EXP
3,805
(51%)
/ 4,0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도체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