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플은 아니기도 하던데
솔플이나 지하수로는 보통 저러던 느낌
당연하지만 사람 바이 사람일 듯

첫 판에 쌀먹 가호로 클각 봄
→ 두번째 판 풀가호 풀도핑으로 더 못까고 실패
→ 세번째 판 풀가호 한 번 더 하고 창의적으로 꼬라박고 실패

그렇다고 첫 판부터 풀도핑을 때려박기엔
그날 컨디션이 보장 안 되는 게 참 애매한 부분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