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편의성은 여전히 특장점이 맞는거 같은데

드리머 업뎃으로 야누스 처음 나왔던 시기랑 비교하면

마코 2개, 어센트, 헤카테까지 출시된 마당이라 헥사 기회 비용이 더 커졌고

거듭되는 경험치 bm 출시로 사냥 가치도 갈수록 낮아지는 마당이라

야누스 렙업 추가 경험치 효과도 예전에 비해 덜 매력적인 느낌

물론 올리고 후회할 일은 없다곤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