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의 부모님이 큰 과수원을 하셨는데
명절이나 부모님 생일마다 자기네 부모님 과일을 반강제로 강매했음 안사면 ㅈ같은거 꼬투리잡아서 존나 갈궈서
그때마다 집주소 적고 집에다 과일 선물세트 택배 붙여줬는데

막상 강매당할 그땐 ㅈ같았는데 휴가가니까 부모님이 철들었다고 우시더라
그때 이후로 멀리 다녀올때마다 집에 뭐 사가는 버릇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