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짜로 강해진다는데 싫어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고..

근데 이거 한두 번까지는 웃었는데

그 이후부터는 어어.. 이거 와이러노... << 딱 이 심정 대체 어디까지 올려주려고...

당연히 과하게 쎄면 너프하는 게 맞는데

역체감으로 오는 불쾌함을 경험하고 싶지 않았어서 예상에도 없던

무지성 연속 상향으로 경험하게 생겼네..

하 쓰읍.. 적당히 중위권 혹은 중상위권이 근심 없이 행메하기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