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챔, 285 효율이고 나발이고 이걸 해야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들면 안된다고 나이대가 올라가서 점점 게임
플레이 시간이 줄어드는데 왜 방향성이 거꾸로 가냐
그냥 재획이나 보스로 모은돈으로 스펙업 하거나
큐브하는게 꿀잼인데 왜 자꾸 부캐를 해야하는 느낌을
주고 안하면 손해보는 느낌이 안 들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