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3테르넬까지 맞췄고
윗잠 정옵까지 뽑았고, 모자 2초주주(?)까지 뽑았겠다
이젠 커포링을 맞추려고 했는데

에테르넬 뽕 다음에 커포링을 맞추려다보니 
800억을 또 모아야하고 환산도 에테만큼 안오르다보니
조금 벅찬느낌 없진 않더라고

그래서 접기로 했음



어차피 본케는 당분간 급하게 스펙올릴 이유 사라졌고 수익이 안정화된 상태라
그동안 미루고 미뤄놨던 부케 스펙업 하려고 
그야말로 부케고급화를 나도 해보는거지, 목표 8만으로 

최근 본케로 메소 소모 맛보니까
더 많은 쇼핑 = 메소소모를 하고싶어지게 됐어...
그 재미를 위해 부케가 맞는것 같다 

그리고 렌은 부케 고급화를 위해 희생화해야할 것 같다
4월 리프때 맞춰서 템팔런할 것 같다
신궁이...는 근본 부케니까 일단 살려드릴께

템팔런을 통한 메소를 본케에 줄지 부케 고급화를 줄지 키네에 줄지
아직 계획된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