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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2:50
조회: 18,903
추천: 43
To. 나의 메이플 챌린저스 파트너님께챌2섭에 보마 키우셨던 깐부님 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혹시 해외여행 중에 카르텔에게 습격을 당하셨을까? 걱정만 앞서며 하루를 또 보내고 있네요.. 함께 목표를 세우고, 소소하게 즐기자며 대화를 나누었던 시간이 은근히 큰 힘이었나 봅니다. 저도 모르게 깐부님을 그리워하고 있었네요. 혹시 잠시 쉬고 계신 거라면, 준비가 되셨을 때 슬쩍 돌아와 주세요. 메이플 월드는 늘 그 자리에 있고, 파트너님의 귀환을 은근히, 하지만 아주 조금은 간절히 바라며 From. 매일 챌린저스파트너창을 확인하고 있는 파트너 드림. Ps. 당신만을 위한 헌팅포인트 50만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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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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