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닭갈비 개땡겨서 사먹을까 싶다가 
옛날 직작했던 맛을 도저히 끊을수가 없어서 
그냥 직작해버림. 
직작비용으로 13억메소 날라감. 
(양조절 실패는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