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메이플 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음


예시로 가상의 소비재 회사가 있다고 가정하고 원래는 압도적인 내구성이랑 기본에 충실한 사용감으로 시장 점유율 50퍼 찍고 소비자한테 인정받던 곳임. 근데 운영 미스로 점유율 좀 빠지고 이익이 예전 같지 않으니까 얘네가 갑자기 이상한 노선을 탐. 갑자기 요즘 트렌드는 가벼운 무게라면서 홍보 문구를 싹 바꾸는데 실상은 기존에 쓰던 튼튼하고 비싼 재료 빼버리고 싸구려 재료 넣어서 마진 남기려는 게 뻔히 보임. 


참 티가 나는 운영방식이 보여서 뭔가 아쉬움 내가 참 좋아하는 게임인데 ㅠ


별 눌러서 이벤트 뭐 하나 보면 과금 모델만 한가득임 

뭐 이렇게 말해도 내일 패치 이후 패스 살 준비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