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역이 출시될때마다 전 사냥터에 비해 발전된게 특징이다

예를들어 오디움 처음 출시했을때 호텔 아르크스보다 상위호환이라는 평을 받았고
또 탈라하트 출시되었을때 한참 편한사냥터로 주가오르던 카르시온 사냥터를 빠르게 대체되었다


???: 아르테리아는요?
놀랍게도, 아르테리아는 메이플 최초 40마리 사냥터라 고평가받았고
지금 야누스메타에서 부적합한거지, 초기에는 지형이 그렇게 구리다는 반응 많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