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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20:36
조회: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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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전에 만났던 사람 진짜 경제관념 없던듯그때 나도 전여친도 20대 초반이었는데
걔는 2년제라 먼저 취직했음. 걔는 주에 3일~4일만 일하고 업무가 쉬워서 한달에 150정도 밖에 못 벎. 근데 걔는 일하겠다고 직장 근처에 자취방 구했는데 서울이라 월세가 70임. 관리비에 인터넷비에 전기요금에 보일러요금하면 거의 90일듯. 근데 그걸 다 걔네 부모님이 내주심 그리고 걔는 집 나와서 산다고 부모님한테 달에 생활비 60만원 정도 받음 그러니까 150 벌겠다고 부모님한테 150만원 받아서 고정비로 지출해서 쓰고 있는거지 그래서 내가 그냥 부모님 집에서 살면서 무직으로 0원 버는 거에 용돈만 150 받는거랑 똑같은거 아니냐 하니까 부모님한테 돈을 받으니까 어쨌든 버는거래 대체 뭔 개소릴까 하면서 한심하게 생각했었음 헤어진지 2년 됐는데 소식들으니까 일 힘들다고 때려치고 걔 본가로 들어갔대 밑빠진 독에 물붓기 하고 있었던거 이제 깨달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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