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신

오버시어

초월자


이렇게 단계적으로 잘짜여져있는 세계관 신적존재구도

갑자기 고대신 이라는 뭔 태초부터 있던 이런 토착신 가져와서
이상해지고
너도나도 신 이러면서 초월자 오버시어도 뭔가 같이 난잡해졌는데

365명이나 설정해서 감당도 못하는거 보이니

처음 나온 미트라 정도만 카리스마 보여주고
병신짓들 하다가

나중엔 용광로 엔딩이 말이냐

이럴거면 차라리 내지를 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