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라하트 징징글 보고 왔습니다.

1. 거탐에 인생이 무너지다.

무슨 국가 기밀이라도 털린 줄 알겠네요. 밖으로 나가서 햇빛 좀 쬐세요. 게임 시스템이 허용한 기능을 쓴 걸 가지고 흠,,,


2. 곧 설입니다.

본인의 소중한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주세요..


3. 기어드락에서 또 만날까 봐 무섭다니...

그냥 흠...


결론: 그냥 두 분다 집에서 전 굽는 거나 좀 도와드리면서 뿌듯한 설을 보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