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챔 출시 당시 

첫번째 유챔 케릭 세팅할 당시 헥환 5만중반 6만 템환 7만 중반 정도  

레벨이 낮아서 템을 세게 맞춘것도 있었지만 템값이 진짜 3천억? 생각보다 꽤 크게 들었음

물론 이땐 유챔 초창기라 이 스펙대 템값이 좀 거품붙은것도 있었다만 


두번째 유챔할때도 한 2천억은 넘게 들었던걸로 기억함.. 이때 심지어 보조 견장 빌렸는데도 


근데 세번째 유챔은 첼섭+제네패스로 공짜 제네무기 들고 시작했고

보조 견장 마이링 빌려주는게 고스펙 사이에서 좀 유행이여서 템3부위 아끼고 

이때 한 500억 든 거 같은데  이것도 딜찍누로 하겠다고 급히 맞춘거고 천천히 18세팅이랑 내실했으면

300억도 안들었을거 같음...


제네패스가 진짜 6만대 수준 템 수준을 천억 단위를 아껴줌


유챔 5,6번째 슬롯은 솔직히 투자비용이고 자시고 공짜로 스펙 주는급이라 

신창섭이 진짜 어지간히 패치할거 없다아니면 최대한 뒤로 미루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