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쌍둥이아들있는 사촌형.. 태생이 농촌출신이라 어릴때부터 농사일로 생긴 탄탄한 허벅지랑 순무가 박힌듯한 종아리에 핏줄보이는 투박한 손이랑 갈라지고 두꺼운 팔근육이랑 넓은 어깨와 구릿빛피부까지..
형은 모르겠지 내가 형의 탄탄한 엉덩이를 탐낸다는걸..♡♡
나도 임신당하고 싶어졌어.. 괜히 쌍둥이를 만든 정력이 아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