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꼰대다 이런게 아니고
친 할머니는 유독 거리감이 더 심해
근데 교류는 친할머니가 훨씬 더 자주 한단 말이야?
(외할머니는 완전 타지에 살아서 자주 못 감)

왜 그런가 생각해봤거든?



외 할머니는 손주가 나 포함 둘
친 할머니는 손주가 열명이 넘어. 딱 열명인가?
그러다보니까 음.. 나를 싫어하거나 그런건 아냐
일단 내가 젤 막내 of 막내긴 하거든

근데 상대적으로 관심이 좀 적거나 그런게 있는듯
만나면 인사 말곤 대화를 못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