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배율 차이가 있긴한데
오늘 둘 다 해본 경험으로는
노칼 >> 이카 였네요
카링은 심지어 오늘 처음 갔는데도 할만했던 반면에
칼로스는 이지부터 패턴 숙지 하고 갔음에도 먼가 더 어려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