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입으로 주긴 싫으니 나도 쓰겠다

안녕 나의 사랑
차마..
한번 더 이별
너는 나의 봄이다
-성시경

아프니까 사랑이죠

-민경훈

내일 힘내고 금요일 저녁에 웃으면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