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는 돼 보이는 허스키 사람 30~40명은 있는 공원에 오프리쉬로 통제도 없이 데리고 다니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욕 하는데 들은채도 안함

강아지 산책중이라 너무 부끄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