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지박령으로 상습적으로 입주자들 귀접하며 살고있는 처녀귀신이나 총각귀신이 진명과 신상 밝혀져서

부모님이나 친구들 데려와서 “하이고 이 몬쉥긴 모솔 섀끼 그래도 생긴건 요래도 아가 착한줄 알았는디 죽어가꼬 살아생전 못푼 욕정 이래풀고앉았나” 하는 눈빛으로 한심하게 쳐다보면

현타 쥰네 쎄게 와서 죽고싶은마음들게하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