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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04:33
조회: 141
추천: 0
챌섭깐부로 화내지마라애초에 10만마리 채우실분
끝까지리프안하고 열심히하실분 이런 극단적인 목표를 잡지마라 사람은 항상 내가 해보기전까진 쉽게 해낼 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매일 독서실 가서 공부해야지 매일 운동해야지 하지만 막상 해보면 어떤가? 하기싫은 상황도 하기 힘든 상황도 생기기 마련이다. 챌섭깐부도 10만마리 채울 상대를 구하기 전에 내가 마음이 변할수도, 내가 10만마리를 못채우는 상황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면 참 좋았을 것이다. 그렇지않으면 부담 기대 집착이 마음에 눌러앉으며 게임을 더이상 재밌게 즐기기 힘들다. 나는 챌섭깐부 구할때 조기 리프할것도같은데 안할수도있고 어차피 경험치 ㅈ도안되니까 스트레스 받지말고 편하게 채우고 윌진힐라만같이잡자 이렇게 구했음 처음계획은 매일1소재, 첫리프날 바로 리프였음 그런데 상황이 달라짐 285작하고싶어서 열심히 달렸고 카이와 몬파 exp듀오가 생각보다 꿀이라 챌섭에 계속 남아있게됨 파트너와는 이적자 하세까지도 잡게되었지만 파트너는 챌섭을 유기했고 난 매주 10만을 채움 하지만 난 전혀 아쉽거나 화나지않음 오히려 상대가 부담갖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뿐임 10만마리 채우는건 난 그냥 내 할일을 할 뿐이고 내가 필요해서 하는것이기 때문임 실제로 하기싫었거나 본캐 집중하고싶은 기간엔 나도 챌섭 유기했음 이게 강제로 10만채우는 사람과 나의 차이임 의무로 억지챌섭 10만채우고 상대가 안하면 날서게 되거나 상대달래면서 부탁하게되고 내가 채우는 10만을 상대가 꽁으로 먹으니까 꼽게되고 이런 관계보다 나같이 하는게 훨씬 속편해보이지않냐? 님들도 항상 다른사람과 약속할때 여유를 갖고 하시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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