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제가 일상인 백슝좍 밥똥메 제 입장에선 솔에르다가 거의 뭐 기냥 콜라 안에 멘토스 들이부은 것처럼

폭발해서 넘쳐 흐르는데

사냥 많이하고싶어도 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기준에서도 체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