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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02:06
조회: 206
추천: 1
에혀 좃같다개 등신 머저리라 몇년 쉬었음 하고 동네 약국 직원으로 겨우 취직하긴 했는데
알바라도 하라던 엄마는 맨날 누구 아들은 하이닉스 다니고 보너스 받았다는 얘길 돌림 노래마냥 하고 지금 일도 좋고 약사님도 좋은데 또 이렇게 주변 말 듣다보면 내가 너무 안주했나 싶기도 하고 걍 ㅈ같다 내가 모자란 탓이라 할 말 없는건 아는데 자꾸 얘기 들으니까 진짜 나는 만족 중이라서 난 괜찮아요라고 하는게 내 감정이 맞나 헷갈린다 난 진짜 쉴 때보다 훨씬 좋은거 같은데... 일도 생각보다 안힘들고 첫 월급으로 엄마아빠 용돈도 드려보고 동생도 용돈 주고 너무 뿌듯했늗데 물론 평생 여기서 멈춰 있겠다는건 아니고 이제 시작점이란 생각이긴 한데 아 모르겠다 걍 퇴근하고서가 더 힘든거 같네 차라리 일 할땐 일에 집중하느라 다른 생각은 안 드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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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퇴근하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