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뚝아,

너가 태어난 날부터, 별과 잠재를 띄우기까지 내 모든 순간이 행복했단다.

하지만 이별의 시간은 너무나도 빨리 찾아오는구나.

이젠 안녕, 작별의 시간이야.

5만따리 쌀숭이가 아닌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