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뭔 미친새끼지 할 수도 있는데

내가 말하는건 건강하게, 멀쩡하게 못 사는 운명이라면 차라리 일찍 죽는게 큰 축복일수도 있다

요양병원 노인병원에 몇년간 근무하면서 느꼈다

치매노인들 암걸렸던 노인들 전신쇠약 등등......

그냥 사는게 지옥이다 지옥..

치매노인들 맨날 섬망와서 손발 묶이지

밥은 잘 먹지도못해서 콧줄 꼽고있지
(이거 한달에 한번 교체인데 엄청나게 아프다)

소변도 스스로 못봐서 소변줄 꼽고..

그냥 죽을날만 기다리면서 지옥같이 사는거지

게다가 이런 노인들을 간병인들이 곱게 간병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