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전역하고 복학하기전에

공터에서 러닝하고 집가는길이었는데,

가는길 좌우에 주택이 있었단 말이죠.

창문이 있고 상의탈의 한 상태로 창문에 탁 붙어서

가만히 있길래 저사람 뭐하나 했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야추 보여줌

전역한지 얼마안되서 뭐가 이상한지 바로는 못느꼈는데

왜 남자한테 남자껄 보여준건지는 미스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