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찰에서는 조니 소말리에게 씌워진 딥페이크 혐의를 철회하지 않았고 한국 스트리머와의 '비공식 합의'나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시도를 모두 무시함

2. 검찰 구형은 징역 3년(강제노동 포함), 최대 벌금형, 성범죄자 신상 등록을 권고함

​3. 법원의 판단 및 태도도 예상과는 사뭇 달랐음
1) ​자신의 행동을 '한국 문화 차이'로 정당화하려는 시도에 대해 판사가 불쾌감을 표함(미국에서도 용납 안 되는 행동임을 명시)
2) ​사과가 본인의 무지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진정성 있는 사과의 태도가 아니라며 재판부가 받아들이지 않았음
​3)법이 불공평하다는 피고인의 주장을 판사와 검사 모두 일축함

​4. 판사는 향후 일정을 결정했는데,
​선고일을 통상적인 2주 뒤가 아닌, 2개월 후로 정했음

​5. 판사는 이 대기 과정 자체를 일종의 형벌로 간주하여 고통스러운 기다림을 연장시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