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경제는 현금이 소실되는게 아니라
레버리지나 순환속도 따라서 가격이 변동되는건데

메소는 생산된 메소가 모두 소모되느냐 / 소모되지 못하고 남느냐 잖아

근데 모두 소모되면 끝도없이 오르는거고
소모되지 못하면 끝도없이 내리는거 아니냐?

왜때문에 어떤 지점에서 멈춰있는거지?

심리적인 가격에 맞춰서 가는건가
가격 누르면 큐브 더 돌려서 올리고
가격 오르면 큐브 안돌려서 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