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명 그러는 것도 아니고
살면서 봤던 딸만 있는 아빠들한테 느껴지는 공통점이 있음

남자를 딸과 같은 사람으로 안 보고
남자를 딸들의 종복? 노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음.

본인들도 남자인데 도대체 왜 저렇게 되는 거지

이 나라가 왜이리 부조리하고
스윗영포티 소리가 왜 나오는지 오늘 드디어 깨달았음

이렇게 말하면
일반화의 오류라고 할 수 있고, 개인적인 경험이 무슨 근거가 될 수는 없다는 말할 수 있는데 나도 이론적으로는 그 부분이 맞다고 생각함.

근데 살면서 한 두번 겪은 게 아니고
오늘도 또 겪어서 진짜 화가 잔뜩나서 쓴거라 이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