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행복할지언정 그냥 기본이 안된 느낌.
기본의 기준을 누가 정하냐 하는 놈도 있겠지만,
사회 질서, 에티켓 같은 부분이 결여된걸 말함.

와이프한테 좀 혼나고, 자식들한테 혼나면서 갖추어지는 새로운 질서는 혼자사는 미래의 난 모를 것 같다.

늙어서 매너없고 소란스럽게 다니는 노총각, 노친네들은 지들이 뭘 잘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