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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12:19
조회: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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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어렸을 때 나만의 길을 개척한다고아파트 뒷산이나 암벽타기 시도해서 많이 혼났었음
그래도 하도 암벽 타대서 내가 암벽못타고 올라가게 울타리 친 곳도 있었음 나 이상한 아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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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어딘지 몰라 안가는 게 아니야
[아내]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아내]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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