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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16:49
조회: 264
추천: 1
근데 여자들 화장 잘하는 사람은 ㄹㅇ 전후가 다르더라내가 엄청 마음에 들어하던 여동생 하나 있었는데
복숭아 느낌처럼 진짜 미녀였음. 근데 어느날 쌩얼로 달려오면서 오빵~ 거리는데 ㄹㅇ 처음 보는 밋밋하게 생긴 여자가 달려오면서 어깨 쳐셔 무서웠음 구래도 걔가 헬스장이랑 운동 다 갈켜줬는뎅... 가끔 생각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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