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보니 직업도 같고 취미도 같고 생일도 같은 달이고 저번에 올린 사진 보니까 사는곳도 비슷하고 글 쓰는 시간대보니까 나랑 일어나는 시간도 겹치는것 같고 가만보면 나한테만 답글 잘 달아주는것 같고 한번씩 내글에만 댓글도 달아주는것 같아서 요즘 내적 친밀감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