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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7:24
조회: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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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피방에서 엑시던트 있었음멀리서 누가 라면을 먹고 있었는데 엄청난 쩝쩝가이였음
아마 떡라면 시켰는데 떡 먹을 때 굉음이 나는 거 같았어 근데 처음 소리 듣고 너무 놀래서 눈 존나 휘둥그레져서 쳐다 봤는데 그 사람이 시선이 느껴졌는지 바로 돌아봐서 눈이 마주쳤음ㅋㅋㅋㅋㅋㅋ 몹시 무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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